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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뮤다 더 브루를 33만 원에 사온 날
손으로 커피를 내리는 일이 좋긴 했지만 매일 하고 싶은 건 아니었다. BALMUDA The Brew를 33만 원에 중고로 사온 뒤, 버튼 하나짜리 커피가 생각보다 오래...
커피는 카페보다 맛있고, 치우는 건 여전히 귀찮다
드립백과 전기주전자에서 시작해 BALMUDA The Brew, Rancilio Silvia Pro X, Mahlkonig 그라인더, Fellow Aiden까지 오게 된 홈카페 장비 기록.
충동구매가 가끔은 맞을 때: 맥북프로를 산 다음 날 가격이 올랐다
직원에게 줄 장비를 알아보다가 맥북프로를 충동구매했고, 다음 날 가격 인상 소식을 보며 그 선택을 다시 생각한 기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