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LAX Dossier

다시 꺼내볼 기록들

관찰, 취향, 판단과 시도를 나중의 나를 위해 남깁니다.

작은 웹사이트의 사이트맵이 검색 경로에 연결되는 구조 Note 01 / 2026.07.14 작은 블로그를 다시 검색엔진에 제출하면서 확인한 것들 작은 워드프레스 블로그를 Google, Naver, Bing에 다시 제출하며 확인한 사이트맵·색인 요청 체크리스트. 늦은 밤 오피스텔 책상에서 밋밋한 AI 초안 문서를 닫으려는 장면 Note 02 / 2026.07.07 정말 질문을 잘하면 되는 걸까 AI가 이상한 답을 하는 이유는 질문이 짧아서만은 아니다. 좋은 결과를 가르는 것은 질문 앞뒤의 맥락과, 결과물을 통과시키거나 돌려보내는 판단 감각이다. 63빌딩 옆에 들어선 퐁피두센터 한화의 낮 외관 Note 03 / 2026.07.06 여의도 63빌딩에 퐁피두가 생겼다는 것 2011년 파리 퐁피두의 기억과 한때 서울의 전부 같았던 63빌딩을 겹쳐, 퐁피두센터 한화가 만든 랜드마크의 두 번째 삶을 읽어본다. 서울 오피스에서 한국인 전문가들이 고용 계약과 AI 계산 자원을 논의하는 장면 Note 04 / 2026.07.06 연봉과 토큰이 나란히 서는 시대 AI 시대의 노동 계약에서 연봉만큼 토큰 예산이 중요해지는 이유를, 생산성·비용·계약 구조의 관점에서 정리한 글. 늦은 밤 책상 위에 노트북과 출력물, 커피잔이 놓여 있다. Note 05 / 2026.07.05 AI가 온 뒤, 배울 것보다 먼저 버릴 것들 AI 이후에 새로 배울 것보다 먼저 버려야 할 믿음을 적다가, 결국 내가 발행하지 못하던 이유까지 보게 된 기록. BALMUDA The Brew가 커피를 추출하는 장면 Note 06 / 2026.07.05 발뮤다 더 브루를 33만 원에 사온 날 손으로 커피를 내리는 일이 좋긴 했지만 매일 하고 싶은 건 아니었다. BALMUDA The Brew를 33만 원에 중고로 사온 뒤, 버튼 하나짜리 커피가 생각보다 오래... BALMUDA The Brew와 커피잔이 놓인 제조사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Note 07 / 2026.07.04 커피는 카페보다 맛있고, 치우는 건 여전히 귀찮다 드립백과 전기주전자에서 시작해 BALMUDA The Brew, Rancilio Silvia Pro X, Mahlkonig 그라인더, Fellow Aiden까지 오게 된 홈카페 장비 기록. 식물이 많은 미드센추리 모던 거실 테이블 위의 맥북프로와 박스 Note 08 / 2026.07.03 충동구매가 가끔은 맞을 때: 맥북프로를 산 다음 날 가격이 올랐다 직원에게 줄 장비를 알아보다가 맥북프로를 충동구매했고, 다음 날 가격 인상 소식을 보며 그 선택을 다시 생각한 기록. 카페 테이블 위 노트북 화면에 열린 애드센스 사이트 문제 알림 Note 09 / 2026.07.02 5년 동안 10달러를 번 적자형 블로그를 다시 열었다 애드센스 알림에서 다시 시작한 블로그와 AWS 비용, 기록을 남기지 못한 아쉬움에 관해 남긴 첫 글.